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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자기공명의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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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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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소개

안녕하십니까? 제12대 대한자기공명의과학회 회장 최연현 입니다.


자기공명의과학회 회장이라는 영광스러운 자리를 맡게 된 것에 대해 깊은 감사와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우리 학회가 지난 수십 년간 쌓아 올린 빛나는 업적을 계승하고, 다가오는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의사와 MRI 과학자의 시너지를 통한 상호 발전

자기공명의과학회는 국내에서 임상 의사와 기초/응용 MRI 과학자가 함께 연구하고 교류하는 유일무이한 학술 공동체입니다. 이는 우리 학회의 가장 강력한 자산이자 정체성입니다.

의학적 필요(Clinical Needs)를 가장 가까이에서 체감하는 임상 의사의 경험과, 최신 기술을 개발하고 영상의 원리를 탐구하는 MRI 과학자의 전문성이 만날 때, 자기공명과학은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어 왔습니다.

저는 앞으로 우리 학회가 이 두 전문가 그룹 간의 벽을 허물고 소통을 강화하는 데 집중할 것입니다.

의사는 과학자에게 해결해야 할 현실적인 임상 과제를 제시하고,

과학자는 의사에게 최첨단 기술의 가능성을 제공하여,

이러한 건강한 상호 작용을 통해 혁신적인 진단 및 치료법을 개발하고, 전 세계 자기공명과학 분야를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 AI 시대, 인간 중심의 과학을 꽃피우다

지금 우리는 인공지능(AI)이라는 거대한 기술 혁명의 물결 한가운데에 서 있습니다. 특히 의료 및 과학 분야에서 AI는 혁신적인 변화를 예고하고 있으며, 자기공명영상(MRI) 분야 역시 예외가 아닙니다.

그러나 저는 이 기술 발전의 시대에 인간의 가치와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다고 믿습니다. AI가 아무리 정교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패턴을 찾아낸다 하더라도, 환자의 고통을 공감하고, 복잡한 임상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며, 새로운 가설을 세우고 연구를 설계하는 인간의 통찰력, 창의성, 그리고 윤리 의식은 결코 대체될 수 없는 핵심입니다.

우리 학회는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활용하되, 그 기술이 궁극적으로 인류의 건강 증진이라는 인간 중심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기여하도록 방향을 제시해야 합니다. MRI 과학을 발전시키는 사람이 중심이 될 때, 비로소 AI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 함께 만들어갈 미래

우리 학회가 추구하는 목표는 명확합니다. 인간 중심의 과학 정신을 바탕으로, 의학과 과학의 융합을 통해 MRI 분야의 학문적 깊이를 더하고, 궁극적으로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제공하는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격려를 부탁드리며, 저 역시 회원 여러분과 함께 이 가치 있는 여정을 힘차게 걸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자기공명의과학회 (KSMRM) 제16대 회장 이 상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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